종합병원 및 일반병원의 환자 진료를 위한 특수장비를 이전합니다. 특히 MRI, CT, 기타 검사장비류의 안전한 포장과 무진동 차량 운반을 진행합니다.
또한 병원 내의 전동베드, 수술실, 약제실, 행정실, 문서실 등 종합적인 병원 의료장비 및 물품 이전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이전 맞춤 장비보유
다양한 이전물품 및 중요
적재물배상 책임보험 가입
돌발상황 대비를 위해
전문인력이 작업 진행
10년 이상 경력의 의료장비 전문가들이 이전작업 진행
의료장비 설치 및 체크
의료장비 설치 후 전기 배선 확인 및 전원연결 체크
견적문의
이전계획 수립
의료장비 포장
무진동차량 운반
A/S 및 프로젝트 종료
검수
전원연결
의료장비 배치
병원, 의원, 의료센터 등에서는 진료를 완전히 중단하지 않고도 장비를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일정과 구역을 분리해 단계적으로 작업하는 분할 이전 방식을 제공합니다.
우선 사전 현장 조사 단계에서 진료 일정, 부서별 가동 시간, 공간 동선 등을 파악한 뒤, 장비별 작업 시기와 동선을 분리해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오전에는 내과 진료실만 운영하고, 오후에는 영상의학과가 운영될 경우, 진료가 없는 시간대에 해당 부서 장비만 우선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운영 일정에 맞춘 구역별·시간별 작업 분할이 가능하며, 소음 차단이나 동선 통제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실시간 진료가 필요한 CT·MRI 같은 장비는 후순위로 작업 일정을 조정하거나, 동일 층 내 이전인 경우 기존 장비와 신규 장비가 함께 설치되는 방식으로 병행 작업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필요 시 병원 측과 협의해 진료 중 장비 접근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현장 대응팀을 구성합니다.
진료를 병행해야 하는 환경에서도, 환자 동선과 장비 이전 동선을 철저히 분리하고, 위생·안전 기준을 유지한 상태로 단계별 이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의료베드, 휠체어, 각종 보조기기는 구조상 이동이 가능하더라도 오염과 충격에 모두 취약하기 때문에, 단순 운반이 아닌 전용 보호포장과 세심한 이송 절차를 통해 안전하게 이전합니다.
이전 전에는 장비별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전원부나 기계장치는 에어캡과 완충재로 감싸 충격을 방지합니다. 동시에 환자와 접촉하는 매트리스, 손잡이, 시트 등 위생 부위는 먼지나 이물질이 닿지 않도록 보호필름으로 밀착 포장해 오염을 방지합니다.
이송 중에는 장비가 흔들리거나 마찰로 손상되지 않도록 바퀴를 고정하고, 전용 스트랩과 미끄럼 방지 장치로 차량 내에서 안전하게 고정합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 환경에서는 기울기 없이 수평 이동이 가능하도록 보조 인력이 투입되며, 도착 후에는 포장을 제거하고 지정된 위치에 정확히 배치합니다.
오염 방지용 보호필름과 구조 보호용 완충포장이 함께 적용된 방식으로, 기능과 위생 상태를 모두 안전하게 유지한 채로 이전이 가능합니다.
의료장비뿐만 아니라 병원 내에 설치된 진료용 가구, 행정 집기, 보조기기, 약제 캐비닛, 의약품 냉장고 등 모든 시설과 비품도 함께 이전할 수 있습니다.
병원 전체 이전은 일반 사무실 이사와 달리 의료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설비의 중요도와 사용 용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구분하고, 장비와 가구의 포장 방식, 운반 순서, 설치 위치까지 통합 설계합니다. 진료대, 책상, 벽부착형 수납장, 가림막, 전자차트 단말기 등은 해체 및 재설치가 가능하며, 검사실, 원무과, 수납창구 등의 배치 조건도 이전 도면을 기준으로 맞춰 복원합니다.
운반 중에는 민감한 진료기록이나 개인정보 자료가 포함된 물품은 별도 밀폐 포장을 적용하고, 냉장 보관이 필요한 백신이나 약제는 온도 유지 장비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병원 전 구역의 운영 특성과 장비 특성에 맞춰, 의료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일괄 이전이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진료 중단 없이 장비를 이전해야 하는 병원, 의원, 의료센터의 특성을 고려해 야간이나 휴일 등 비영업 시간대 작업을 유연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제 작업은 사전 현장 조사를 통해 동선 확보, 소음 발생 여부, 장비 접근 경로 등을 확인한 후, 병원 운영 시간 외 시간대에 맞춰 이전 일정을 설계합니다. 또한 응급실, 수술실, 진단실 등 민감한 구역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층별 동선 통제, 방음 처리, 엘리베이터 예약 운용 등 맞춤형 조치도 함께 시행합니다.
필요 시 병원 내부 일정에 따라 야간 시간대에 분리 작업을 진행하고, 다음 날 새벽에 재설치 및 셋팅을 완료하는 방식으로 시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일정이 고정된 의료기관일 경우 단계별 작업계획서를 사전 제공해 원활한 운영을 도와드립니다.
MRI, CT와 같은 고가의 의료장비는 중량이 크고 정밀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일반적인 이삿짐 운반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장비 특성에 맞춘 보호 설계와 특수 장비를 활용하면 손상 없이 안전하게 이전이 가능합니다.
이전 전에는 장비의 구조와 주요 부품 상태, 냉각 시스템(헬륨 또는 냉각수) 유무, 전자파 차폐 조건 등을 확인하며, 진동과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용 받침, 방진 패드, 다층 완충 포장 등을 적용합니다. MRI의 경우 자기장 안전구역을 확보한 상태에서 이송 계획을 세우고, CT는 테이블, 튜브, 제어장치 등의 부품을 분리 또는 고정한 상태로 운반합니다.
이송 중에는 중량 설비 전용 리프트, 무진동차, 저속 운반 시스템 등을 사용해 장비의 기울기, 진동, 흔들림을 엄격히 통제하며, 도착 후에는 수평 셋팅, 전원 연결, 냉각 시스템 복구, 작동 상태 점검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제조사나 병원 규정에 따라 필요 시 입회 테스트 또는 공식 점검 일정도 함께 조율해드릴 수 있습니다.